사회 소월시문학상 대상에 박형준 시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9/04/02/2009040202901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4-02 00:46 입력 2009-04-02 00:00 시인 박형준(43)씨가 올해 소월시문학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가슴의 환한 고동 외에는’ 외 14편이다. 박 시인은 1991년 ‘가구의 힘’으로 등단 ‘빵냄새를 풍기는 거울’(1997), ‘물속까지 잎사귀가 피어 있다’(2002) 등 시집을 냈다. 2009-04-0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