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민노총 성폭력 가해자 조사
수정 2009-03-07 00:54
입력 2009-03-07 00:00
검찰은 김씨를 상대로 전교조 소속 피해 여성인 A씨의 자택에 들어가게 된 경위 및 성폭행 시도 여부 등에 대한 구체적인 사실 관계를 추궁했다.
김씨는 검찰에서 “당시 만취한 상태여서 아무 것도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2009-03-0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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