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버스 방화범 3명 영장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2-04 01:08
입력 2009-02-04 00:00
지난달 24일 새벽 용산 철거촌 참사 현장에서 발생한 전경버스 방화사건의 용의자들이 붙잡혔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서울 한강로 2가 참사 현장에서 전경버스에 불을 지르고 달아난 혐의(공용건조물방화 등)로 용의자 9명을 검거해 이 가운데 최모(54·일용직노동자)씨 등 3명에 대해 3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6명은 불구속 입건하는 한편 달아난 1명을 쫓고 있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2009-02-04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