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집씨 소강체육대상 공로상
수정 2009-01-15 01:40
입력 2009-01-15 00:00
김씨는 1948년 런던올림픽과 1952년 헬싱키올림픽 남자 역도 75㎏급에서 거푸 동메달을 따 2회 연속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됐다.
이 상은 대한체육회장을 지낸 고(故) 민관식 박사의 3주기를 맞아 그의 호를 따 만든 상으로 해마다 시상할 계획이다.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2009-01-1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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