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빔밥의 가치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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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12-31 01:06
입력 2008-12-31 00:00

라종일 우석대 총장 동화 펴내

우석대 라종일(68) 총장이 비빔밥의 의미와 가치를 재조명한 창작동화 ‘비빔밥 이야기’를 펴냈다.

한국어,영어,일어 등 4개 언어로 동시 출간된 이 동화는 빈부격차와 탐욕으로 분열된 마을 사람들이 주인공 ‘제제’를 중심으로 힘을 합해 비빔밥을 만들어 나눠 먹으며 화합의 의미를 깨닫고 마을에 닥친 재앙을 극복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라 총장은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비빔밥을 통해 비빔밥의 본향인 전주를 널리 알리려고 동화를 쓰게 됐다.”고 말했다.우석대는 이 동화책을 관공서와 항공사 등 열독률이 높은 곳에 우선 배포할 예정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8-12-3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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