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혐의’ 애경 부회장 사전영장
수정 2008-12-17 00:46
입력 2008-12-17 00:00
또 2005년 아파트 건설을 위해 대구 섬유업체인 대한방직과 수백억원 규모의 토지 매입 협상을 하면서 우선 매수권을 달라며 대한방직 설범(50) 회장에게 15억여원을 전달한 혐의도 적용됐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08-12-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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