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문계高 절반 3년내 특성화高로
김성수 기자
수정 2008-07-07 00:00
입력 2008-07-07 00:00
시교육청은 2000년 선린인터넷고를 특성화고로 처음 지정한 이후 지난해까지 전체 전문계고의 3분의 1 수준인 26개교를 특성화고로 지정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8-07-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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