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일 강한 비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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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수정 2008-04-08 00:00
입력 2008-04-08 00:00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9일에는 전국이 차차 흐려져 비가 오는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부는 등 날씨가 좋지 않을 전망이다. 투표율이 낮을 것으로 예상돼온 가운데 비가 내리면 투표율이 높아질지 주목된다.

기상청은 7일 “선거일인 9일 전국이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차차 흐려져 비가 오고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 것”이라면서 “아침 최저기온과 낮 최고기온은 각각 5∼12도와 11∼19도로 평년보다 낮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2008-04-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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