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원광대 석좌교수에 김지하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8/03/11/2008031102701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8-03-11 00:00 입력 2008-03-1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원광대는 10일 ‘오적(五賊)’의 작가 김지하(67) 시인이 원불교학과 석좌교수로 임명돼 올 1학기부터 강의를 한다고 밝혔다. 전남 목포 출생인 김씨는 서울대 문리대 미학과를 졸업했으며 ‘비’,‘황톳길’ 등을 발표하면서 등단, 국제시인회의의 ‘위대한 시인상’(1981년) 등을 받았다. 2008-03-1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