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영운 한양대 교수 ‘관재국악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8/03/11/20080311027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8-03-11 00:00 입력 2008-03-1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제23회 관재국악상 수상자로 김영운 한양대 국악과 교수가 선정됐다. 관재국악상은 지난 5일 타계한 관재 성경린 선생이 2000년 내놓은 1억 7000만원의 기금으로 제정됐다.. 시상식은 11일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열린다. 2008-03-1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