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경찰청장 어청수 내정
구혜영 기자
수정 2008-01-11 00:00
입력 2008-01-11 00:00
과거사위 상임위원 김준곤
다음달 9일 임기가 끝나는 이택순 경찰청장 후임으로 내정된 어 내정자는 경찰간부 후보생 출신으로 서울 은평경찰서장, 대통령 치안비서관, 경남지방경찰청장, 경찰대학장 등을 역임했다.
김 내정자는 의문사진상규명위 상임위원과 청와대 사회조정비서관 등을 역임했다.
천 수석은 “두 사람 인선 모두 이명박 당선인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와 협의했다.”고 말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2008-01-1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