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사회공헌대상 조봉현씨·올해의 국세인 김금옥씨 선정
주병철 기자
수정 2007-12-31 00:00
입력 2007-12-31 00:00
한편 국세청은 부동산 투기 차단과 부동산 시장 안정에 기여한 본청 부동산거래관리과 조사관 김금옥(48)씨를 올해의 국세인으로 선정했다. 김 조사관은 중개 현장에서 분양권 매매거래 실상을 확인하는 등 부동산 투기를 차단해 올해의 국세인에 선정됐다고 국세청은 설명했다.
주병철기자 bcjoo@seoul.co.kr
2007-12-3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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