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사용량 사상 최고치
안미현 기자
수정 2007-08-22 00:00
입력 2007-08-22 00:00
21일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전국의 최대 전력 사용량은 6228만 5000㎾를 기록했다. 지난 16일 올해 사상 최고치를 처음 경신한 이래 벌써 네 번째 기록 교체다. 무엇보다 이날 기록한 수치는 정부와 한국전력이 당초 예측했던 올해 최대 전망치(6150만㎾)보다도 약 80만㎾ 더 많다. 이 여파로 예비 전력이 449만 3000㎾로 줄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7-08-2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