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여재구씨 목매 숨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김병철 기자
수정 2007-05-29 00:00
입력 2007-05-29 00:00
이미지 확대
28일 오후 4시25분쯤 경기 수원시 권선구 영화배우 여재구(37)씨의 집 뒤뜰에서 여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친구 김모(41)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김씨는 “친구가 ‘공업사에 맡긴 차를 찾으러 가야 하니 데리러 오라.’고 해 집에 가 보니 목을 맨 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여씨는 영화 ‘신라의 달밤’,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KBS 드라마 ‘서울 1945’ 등에 출연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7-05-2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