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김앤장 사돈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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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10-21 00:00
입력 2006-10-21 00:00
GS그룹 허창수 회장과 국내 최대 로펌인 ‘김앤장’의 김영무 대표변호사가 사돈을 맺는다.GS그룹 관계자는 20일 “허 회장의 장녀 윤영(30)씨와 김 변호사의 장남 현주(34)씨가 오는 23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결혼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미국 뉴욕대학에서 유학하던 중 만나 교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모두 서울대 출신으로 윤영씨는 영문학을, 현주씨는 법학을 전공한 뒤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해왔다.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2006-10-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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