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반전 엄마’
박정경 기자
수정 2006-08-08 00:00
입력 2006-08-08 00:00
앞서 백악관 토니 스노 대변인은 예고된 시위에 대해 “대통령이나 보좌진이 (시핸을)만날 계획은 없다.”면서 “게토레이 같은 음료수를 권하겠다.”고 말했다. 텍사스의 더위를 얼마나 이기겠느냐는 말투였다.
그러나 시핸은 “이곳이 나의 새 주소지는 아니지만 지금은 여기서 산다.”고 말해 장기 농성에 돌입할 것임을 밝혔다.
박정경기자 olive@seoul.co.kr
2006-08-0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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