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문화 100대 상징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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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용 기자
수정 2006-07-27 00:00
입력 2006-07-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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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백두산, 김치, 한글, 한옥, 막사발, 길거리 응원 등 전통과 현대를 아울러 우리 민족문화를 대표하는 100대 상징이 선정됐다. 문화관광부는 “지난해부터 민족, 강역과 자연, 역사, 사회와 생활, 신앙과 사고, 언어와 예술 등 6대 분야로 나누어 민족의 문화유전자(DNA)를 찾아나서 3000여명의 여론조사와 전문가 자문을 거쳐 100대 민족문화상징을 최종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문화부는 100대 상징을 문화예술 창작소재와 관광코스를 개발하는 데 활용하고, 청소년들이 우리 문화를 쉽게 이해하는 길잡이가 되도록 교육용 도서로 제작·보급할 계획이다.

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2006-07-2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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