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5만명에 장학금 246억원
수정 2006-05-03 00:00
입력 2006-05-03 00:00
이는 지난해의 188억원보다 30.9% 늘어난 규모다. 농협 관계자는 “장학금 지급인원은 국내 최대 규모”라며 “농협의 장학사업은 지역농협별로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고 중앙회도 2002년 장학회를 설립, 농촌 출신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중앙회는 이날 낮 서울 서대문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농촌 출신 대학생 400명에게 1인당 최고 200만원까지 모두 7억 54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2006-05-0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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