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檢, 김선종연구원 노트북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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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1-27 00:00
입력 2006-01-27 00:00
줄기세포 논문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24일 김선종 미즈메디병원 연구원의 노트북PC를 복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줄기세포 배양을 전후한 시기의 사실관계가 밝혀질지 주목된다. 검찰은 또 미국 피츠버그대에서 25일 귀국한 서울대 박을순 연구원을 소환,2004년 논문의 ‘1번 줄기세포’실험 과정과 황 교수팀이 2년여간 사용한 2000여개의 난자 출처 등을 집중 조사했다. 박 연구원은 2004년 사이언스 논문의 제4저자로 이른바 ‘젓가락 기술’을 사용, 핵 이식을 했던 핵심 연구원이다. 검찰은 이날 박 연구원 등 논문 공동저자 4명을 포함,8명을 조사했다.
2006-01-2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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