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위성복 前조흥은행장 곧 소환
수정 2005-07-19 00:00
입력 2005-07-19 00:00
검찰은 조흥은행 대출 관련 전ㆍ현직 실무자들에 대한 조사에서 위씨의 지시를 받고 행담도개발에 대출을 해줬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이에 따라 이번 주안에 위씨를 불러 대출 경위 등을 집중 조사할 예정이다.
2005-07-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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