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5/02/18/20050218007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2-18 06:45 입력 2005-02-18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정예강병 육성과 인권보장은 상충되는 것이 아니다.-국가인권위 최재경 조사2과장이 군 수사관 대상 첫 인권강연에서 “민주화되고 다원화된 사회에서 인권보장이 안되는 군대는 오히려 전투력 등에서 열세에 놓일 가능성이 높다.”며- 2005-02-18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