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연합 제7대 사무총장으로 김혜정(42·여) 환경법률센터 사무처장이 당선됐다. 김씨는 환경운동연합 회원을 대상으로 한 선거에서 8393표 가운데 3438표를 얻어 40.9%의 지지를 얻었다. 그는 “투명한 조직 운영과 강력하고 효율적 활동을 통해 ‘환경운동의 아름다운 초록깃발’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05-02-0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