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일보문학상’ 소설가 김경욱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11/24/20041124029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11-24 07:06 입력 2004-11-24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한국일보가 주관하는 제37회 한국일보문학상 수상자로 소설가 김경욱(33)씨가 선정됐다. 수상작은 ‘문학동네’ 올해 여름호에 실린 단편소설 ‘장국영이 죽었다고?’. 시상식은 새달 10일 한국일보사 1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2004-11-2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