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합차 세제개편 반대 집회
수정 2004-10-25 07:01
입력 2004-10-25 00:00
이들은 “주로 영세 자영업자들이 생업에 이용하는 9인승 승합차의 세금을 대형 고급 승용차와 똑같이 올리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면서 “내년부터 세금이 올라 2006년 승합차와 대형 승용차의 세금이 같아지면 많은 승합차가 일시에 폐차되면서 국가적 자원 낭비를 불러올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안동환기자 sunstory@seoul.co.kr
2004-10-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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