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모씨 귀국 병역비리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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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9-18 10:35
입력 2004-09-18 00:00
소변조작 병역비리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경찰청은 17일 연예인 병역비리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탤런트 겸 개그맨 신모씨를 소환,조사하고 있다.중국에 머물던 신씨가 귀국한 데 이어 공소시효가 만료된 장모·한모씨 등 연예인 2명이 조사에 응하겠다는 뜻을 밝힘에 따라 연예인 병역비리 수사는 급물살을 타고 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4-09-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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