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6/15/2004061500900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6-15 00:00 입력 2004-06-15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진실로 송두율은 경계인의 자리를 버렸을까.그렇다해도 그만이다.그러나 한반도의 분단을 쓰는 작가는 과연 경계인의 자리를 벗어날 수 있을지 모르겠다.-남북분단과 이념 대립을 소재로한 소설 ‘붉은 고래’의 작가 이대환씨,경계인의 의미를 나름대로 분석하면서.˝ 2004-06-15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