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학교수 133명 탄핵심판 의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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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4-09 00:00
입력 2004-04-09 00:00
전국 51개대 법학교수 133명은 8일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과 관련,“탄핵소추는 민주수호에 대한 국민들의 열망에 반할 뿐만 아니라 법리적으로도 파탄을 면치 못할 것이라는 내용의 의견서를 9일 헌법재판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은주기자 ejung@˝
2004-04-09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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