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3/12/20040312009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3-12 00:00 입력 2004-03-12 00:00 중국 사람들은 근현대 시기에도 조선사람을 고구려 후예로 보았다.그들은 우리의 독립투사들을 보고 망국노(亡國奴)라는 말과 함께 고구려방(高句麗幇)이라고 욕질을 하였던 것이다.-역사학자 이이화씨,중국인들의 고구려 편입 시도는 근거가 희박하다며-˝ 2004-03-12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