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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짖을 수 있는 용기를 내시오/장석영 사회부장(데스크시각)
1991-05-07 서울신문 -
“순간적 과잉진압으로 치사/강군사건/검찰,전경 5명 기소
1991-05-07 서울신문 -
「치사파문」에 민생은 뒷전으로/국회 상임위 활동 결산
1991-05-07 서울신문 -
사복조 일반경찰로 대체/이 내무/체포보다 안전해산으로 전환
1991-05-05 서울신문 -
시위진압 개선책에의 기대(사설)
1991-05-05 서울신문 -
더이상의 소모전은 안된다/이영섭 전 대법원장
1991-05-05 서울신문 -
전국 곳곳서 산발시위/24개시/학생·재야등 3만여명 참가
1991-05-05 서울신문 -
「폭력시위↔강경진압」고리차단에 역점/「집회시위안전관리대책」의 저변
1991-05-05 서울신문 -
극한대치의 「시위문화」/김용원 사회부기자(오늘의 눈)
1991-05-04 서울신문 -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야한다(사설)
1991-05-04 서울신문 -
“누구를 위한 분신인가”/경원대서 또… 각계서 “자제” 거듭 호소
1991-05-04 서울신문 -
파출소에 화염병
1991-05-04 서울신문 -
이질성 극복의 몸부림… 이기백특파원 현지보고/통일이후의 독일:1
1991-05-04 서울신문 -
“「화염병 아픔」은 아직도…”/동의대참사 2주기
1991-05-04 서울신문 -
「시위진압」 개선 여·야 큰 시각차/집시법·전경설치법 논란의 안팎
1991-05-04 서울신문 -
“군번순 차출 전경선발 재고하라”(상위중계)
1991-05-04 서울신문 -
동료 화염병 화상땐 참기 어려워/시위진압 실패땐 고참들이 구타
1991-05-04 서울신문 -
노 대통령,「강군사건」 국민에 사과
1991-05-03 서울신문 -
“폭력시위과잉진압 제발그만”/대학총장·사회단체등 각계서 목멘호소
1991-05-03 서울신문 -
자해행위는 없어야 한다(사설)
1991-05-03 서울신문 -
“제발 헛되게 죽지 마라”/송정숙 논설위원(서울칼럼)
1991-05-03 서울신문 -
노·학 연대시위 전국 확산/5만여명 참가… 치사규탄·휴무강행
1991-05-02 서울신문 -
“화염병·최루탄 끝없는 공방에 염증”/마포서경비과장 양혁경정 사표
1991-05-02 서울신문 -
「등록금 투쟁」 불씨가 「치사」로 번져/「강경대군사건」 시말
1991-05-01 서울신문 -
“우발”·“필연”… 「강군 치사」 공방/30일 내무위(상위초점)
1991-05-01 서울신문 -
치사사건노동절「5·18」맞물려 긴장/노학 연대투쟁 본격화 조짐
1991-05-01 서울신문 -
“치사규탄” 밤늦도록 산발시위/연대·명동성당선 1천여명 철야농성
1991-04-30 서울신문 -
“폭력행사 재발 없도록”/노 대통령 신임 이 내무에 임명장
1991-04-30 서울신문 -
「강군 추모시위」 전국서/61개대 3만5천여명 참가
1991-04-30 서울신문 -
정치공세로 해결될 일 아니다(사설)
1991-04-30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