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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방비 증액”… 예산 8.2%↑·GDP 2.4%
2025-08-30 서울신문 -
병사는 200만원 받는데…처우 불만에 軍 중간 간부 이탈 증가
2025-01-29 서울신문 -
병장 월급 200만원, 하사는 180만원? “군인 누가 하나”
2024-08-21 서울신문 -
“군대 또 가라고?”…상비군 50만명 대책 ‘노인 재입대’뿐일까 [밀리터리 인사이드]
2024-02-04 서울신문 -
“30년간 군에 봉사했는데…이런 기분을 아시나요”
2023-05-15 서울신문 -
“군인하면 집 주잖아” 현실은…초급간부가 올린 ‘숙소 사진’
2023-02-23 서울신문 -
“여친 몸매 죽인다”…軍상관, 병사 성희롱에 대학 과제까지 떠넘겨
2022-04-28 서울신문 -
[이주원의 군(軍)고구마] 그들은 왜 軍을 떠나나… 대책 없는 인력 유출 문제
2020-11-09 서울신문 -
휴일수당 없고 격오지 근무… 누가 육군 부사관 지원할까요
2020-02-28 서울신문 -
정년 보장 없는 군인…제대군인 10명 중 4명 실업자
2020-02-14 서울신문 -
제대군인 절반은 ‘실업자’…‘예산 핑계’만 답일까
2019-12-15 서울신문 -
[밀리터리 인사이드] 왜 ‘육군 부사관’ 충원에 비상이 걸렸나
2019-11-24 서울신문 -
권익위 “복무연장 장교·부사관도 육아휴직 사용할 수 있어야”
2019-11-12 서울Pn -
민주硏이 띄운 모병제… 정의당 “공론화할 때” 국방부 “검토 안해”
2019-11-08 서울신문 -
年 1조 적자…군인연금 두고 국민연금 개혁
2018-08-10 서울신문 -
장병에 취업상담·교육·기업연결 3단계 기회
2018-03-21 서울신문 -
[신뢰받는 군을 위하여] (3) 초급장교 양성 실태
2015-08-31 서울신문 -
[신뢰받는 군을 위하여] ‘ROTC+학사’ ‘3사+간부사관’ 묶어 단순화 필요
2015-08-31 서울신문 -
육군 부사관 장기복무선발 신뢰성 논란
2014-07-30 서울신문 -
“부사관 복무 3번째… 홀어머니 모시고파”
2012-09-17 서울신문 -
[위기의 부사관] “장기복무 25% 불과… 전문성·신분 보장을”
2010-07-19 서울Pn -
[모범용사에 듣는다] “취업위해 들어온 軍이 천직 되었죠”
2010-06-15 서울신문 -
학업 따른 해외체류·군 복무자 보금자리 5년 의무거주 제외
2010-06-03 서울신문 -
[사설] 근무시간 골프 군간부 기강 다잡아라
2009-03-31 서울신문 -
軍 무단골프 장성·장교 수백명 무혐의 처분될 듯… 육본 “소명기회 활용” 지시
2009-03-30 서울신문 -
[사설] 최대 금융사기극, 군 사정기관 뭘 했나
2008-06-18 서울신문 -
“R&D투자 등 성장동력 확충에 최우선 순위”
2006-09-29 서울신문 -
軍병력충원 다양화 추진
2006-09-29 서울신문 -
中企 10년근속자 국민주택 우선분양
2003-12-20 서울신문 -
盧 당선자“한반도 긴장해소후 減軍”
2002-12-28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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