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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밀고로 간첩누명 쓴 고 김두홍씨, 43년 만에 명예 회복
2025-01-14 서울신문 -
34년 만에 누명 벗은 ‘김제 가족간첩단’ 장남 숨진 채 발견
2017-07-13 서울신문 -
[뉴스 플러스] ‘간첩누명’ 유우성 동생 국가에 소송
2015-10-31 서울신문 -
대법 “간첩누명 쓴 납북어부 가족 배상은 신중해야”
2014-04-19 서울신문 -
[뉴스 플러스] 간첩누명 재일교포 30년만에 무죄
2014-03-06 서울신문 -
부친이 준 100만엔 받았다 간첩누명… 30년만에 무죄
2013-03-06 서울신문 -
간첩누명 옥사 유족에 19억여원 배상 판결
2011-01-03 서울신문 -
“간첩누명 북파공작원 국가 28억배상” 판결
2010-05-28 서울신문 -
간첩누명 ‘29년 족쇄 인생’
2009-08-22 서울신문 -
마침내 벗은 간첩누명
2008-12-20 서울신문 -
[최태환칼럼] 이근안, 밀양, 문근영
2008-11-27 서울신문 -
[국정원 과거사 진실규명] “간첩누명 씌운 정부 책임져야”
2007-10-25 서울신문 -
[씨줄날줄] 직파간첩/육철수 논설위원
2006-08-23 서울신문 -
[가슴속 그림 한 폭] 콜비츠 ‘시립 구호소’
2006-07-18 서울신문 -
21년만에 벗은 간첩누명
2005-07-16 서울신문 -
의문사위 前조사관, 박근혜대표 고소키로
2004-08-10 서울신문 -
[눈에 띄네~ 이 얼굴]‘효자동 이발사’ 이재응
2004-05-14 서울신문 -
역시 ‘깡호’... 송강호의 임전무퇴
2004-05-07 서울신문 -
수지김 유족 배상금 어디 쓰나/공권력 피해자돕기 2억 쾌척
2003-09-06 서울신문 -
검찰 “항소” 국정원은 “포기” ‘수지김 위자료’ 엇갈린 행보
2003-09-01 서울신문 -
활동종료 앞둔 한상범 의문사규명위원장 - “진실규명 막는 惡의 세력 있다”
2002-09-04 서울신문 -
민주열사 열전:3/崔鍾吉 서울 법대 교수(정직한 역사 되찾기)
1998-08-20 서울신문 -
制憲 50돌을 돌아본다:2(정직한 역사 되찾기)
1998-07-13 서울신문 -
우리말 못하는 혼혈이 간첩?(사설)
1996-10-09 서울신문 -
“출신성분나빠 차별겪어 탈출”/귀순 북 미용사 정순영씨 일문일답
1996-07-10 서울신문 -
조선족간부의 어제·오늘(압록강 2천리:28)
1996-03-28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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