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종모 부산시의회장 동아대 名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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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1-10 12:58
입력 2009-11-1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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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종모(63) 부산시의회 의장이 부산의 체육환경 개선과 지역 기초체육 육성의 기반을 닦는 데 이바지한 공로로 최근 동아대에서 명예 체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동아대는 제 의장이 시의회 의장인 데다 부산시생활체육협의회 회장을 맡아 부산시로부터 16개 구·군에 생활체육시설 확충을 위한 예산지원을 이끌어낸 점 등이 인정돼 학위를 수여했다고 9일 밝혔다.

조규향 동아대 총장은 “다방면으로 많은 활동을 하는 제 의장은 생활체육을 뿌리내리는 데 큰 공헌을 했다.”며 “제 의장에게 학위를 수여해 큰 기쁨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제 의장은 “의정 활동 및 사회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은 동아대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부산시민과 사회를 위해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9-11-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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