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성수동에 45층 주상복합 건축
김경두 기자
수정 2008-05-08 00:00
입력 2008-05-08 00:00
위원회는 이날 심의에서 대한토지신탁㈜의 성북구 하월곡동 주상복합아파트 설계변경안도 조건부로 통과시켰다. 지하 5층, 지상 41층(연면적 12만 4700㎡)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가 건립된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8-05-0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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