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땅살 때 ‘주의’
한만교 기자
수정 2007-03-31 00:00
입력 2007-03-31 00:00
2청은 세분화가 확정되지 않은 곳은 결정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으므로 세분화가 확정될 때까지 매매를 미룰 것을 조언했다. 관리지역은 계획관리지역의 경우 건폐율·용적률이 타 지역보다 높고 건축행위 범위가 넓어 토지이용률이 높지만 생산관리지역이나 보전관리지역은 각종 제한으로 개발여건이 낮다.
의정부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2007-03-3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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