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호 국정원장 “우병우 前 수석에 직보 의혹 제기된 국장 감찰 중”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이슬기 기자
수정 2016-11-21 17:56
입력 2016-11-21 17:56
이미지 확대
국회 출석한 국정원장
국회 출석한 국정원장 이병호 국정원장이 21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16.11.21
연합뉴스
이병호 국가정보원장이 21일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에게 직보한 의혹이 제기된 추 모 국장에 대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간사는 브리핑에서 이 원장이 이날 국회 정보위 전체회의에 출석, “지난주부터 감찰조사 중이므로 감찰조사가 끝나면 그 결과를 보고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 원장은 “팩트(사실)와 의혹을 구분해야 하기 때문에 감찰실에서 정밀하게 조사하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이라고 부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