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고압적 조사·감사 관행 없앨 것”
수정 2016-08-21 23:11
입력 2016-08-21 22:40
해당 기관장과 당정협의회 추진
전날 경기 수원시의 한 병원을 방문한 이 대표는 의료협회 관계자들로부터 심평원이 강압적으로 실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민원을 접수했다. 앞서 지난 5월 안산시의 한 비뇨기과 원장이 심평원의 현지조사를 받던 중 자살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경기도의사회 주최로 열린 이 원장 추모대회와 현지조사 개선 촉구 결의대회에도 참석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2016-08-2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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