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국내절차 끝나는대로 10억엔 신속 출연”(2보)
수정 2016-08-12 19:08
입력 2016-08-12 19:08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외무상은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12일 오후 전화 통화를 한 자리에서 이 같은 뜻을 표명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외교부는 “양 장관은 합의의 충실한 이행을 통해 하루속히 피해자들의 명예와 존엄 회복 및 마음의 상처 치유가 이뤄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재확인하고, 이와 관련해 양국 정부간 긴밀한 협력을 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kimhyo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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