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 허리 디스크 도져 국무회의 주재 중간에 퇴장
박찬구 기자
수정 2007-09-05 00:00
입력 2007-09-05 00:00
노 대통령은 4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1시간20분 남짓 주재하다 도중에 퇴장했다. 나머지 40분 정도는 한덕수 총리가 대신 주재했다.
통상 2시간 이상 노 대통령이 직접 국무회의를 주재하던 모습과는 대조적이다. 노 대통령은 회의 직전 “최근 허리 컨디션이 안 좋아져 먼저 실례하겠다.”고 미리 양해까지 구했다.
박찬구기자 ckpark@seoul.co.kr
2007-09-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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