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우리당 의원 10명 ‘당해체’ 요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politics/2007/03/15/2007031500501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3-15 00:00 입력 2007-03-15 00:00 열린우리당의 통합신당 추진이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문학진·정봉주 의원 등 10여명이 15일 기자회견을 갖고 ‘당 해체를 통한 통합신당 추진’을 요구할 예정이다. 정봉주 의원은 14일 “당 지도부에 통합을 촉구하는 취지”라면서 “탈당하겠다는 뜻은 아니다.”고 말했다. 2007-03-15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