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비서관 인사
박홍기 기자
수정 2006-06-20 00:00
입력 2006-06-20 00:00
또 개인적인 이유로 사의를 표명한 여론조사비서관에는 조용휴(44) 폴앤폴 대표이사를, 기록관리비서관에는 임상경(41) 청와대 총무비서관 행정관, 사회조정1비서관에는 차성수(49) 동아대 사회과학대 교수, 사회조정3비서관에는 서대석(45) 청와대 인사수석실 행정관을 기용했다.
허성무 비서관은 허성관 전 행정자치부 장관의 동생이며, 조용휴 비서관은 2002년 대선 당시 노무현 후보와 정몽준 후보의 단일화에 기여한 선거컨설턴트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2006-06-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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