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결특위위원장 이강래·건설교통위원장 이호웅
이종수 기자
수정 2006-02-10 00:00
입력 2006-02-10 00:00
임기는 전임 위원장의 잔여 임기인 5월 말까지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제주도의 자치조직·인사권·자치재정권 등 자치권을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 특별법안’ 등 27개 법안 등을 처리했다.
다음은 두 위원장의 주요 약력.
이 예결위원장 ▲전남 남원(53) ▲명지대 행정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 ▲16,17대 국회의원 ▲대통령 정무수석 ▲열린우리당 부동산정책기획단장 ▲국회 바른정치실천연구회 대표
이 건교위원장 ▲인천(57) ▲서울대 정치학과 ▲ 인천지역 사회운동연합의장 ▲국회 건교위 간사 ▲국회 환경경제연구회 회장
이종수기자 vielee@seoul.co.kr
2006-02-1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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