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헌무 선관위원 “사퇴 안한다”
수정 2004-09-17 07:40
입력 2004-09-17 00:00
그는 “선언문 내용을 미리 보거나 누구로부터 구체적 설명을 듣지는 않았으며 다만 원로들이 시국이 걱정스러우니 서명에 동참할 생각이 있으면 서명해 달라고 해서 서명한 것”이라며 서명 경위를 밝혔다.
김준석기자 hermes@seoul.co.kr
2004-09-17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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