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자회담 실무접촉 핵동결 대가 집중거론
수정 2004-05-13 00:00
입력 2004-05-13 00:00
그러나 당초 중국 닝푸쿠이 외교부 한반도 담당 대사가 주최하는 만찬 직후 예상됐던 남북한간 양자접촉은 실무조정 과정에서 일단 불발됐다.
전체회의에서 북한측은 ‘동결 대 보상’을 토의하기 위해 실무그룹회의에 참가했다면서 이번 회의의 성공 여부는 미국이 이를 수용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공세를 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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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13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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