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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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준 기자
이영준 기자
수정 2026-09-29 14:55
입력 2026-09-29 14:32
<폐가전 90% 쥐고 분담금 쥐락펴락… 재활용 공제조합 ‘복마전’> 관련

본 신문은 지난 8월 30일 및 31일자 지면과 인터넷판 기획/연재면에 <폐가전 90% 쥐고 분담금 쥐락펴락… 재활용 공제조합 ‘복마전’>이라는 제목으로 이순환거버넌스가 “삼성전자 등으로부터 받은 운영 재원인 ‘재활용분담금’을 제대로 감시받지 않은 채 신규 업체의 진입을 막고 각종 이권을 챙겨 왔다”는 취지로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에 대해 이순환거버넌스는 재활용 사업은 이순환거버넌스 회원 가입과 무관하게 영위할 수 있는 것으로 분담금은 예산 수립, 집행 시 이를 납부하는 제조·수입업자 등이 참여하는 이사회·총회 의결을 통해 결정하고 있다고 알려 왔습니다. 또한 이순환거버넌스는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의 허가를 받아 설립된 비영리 공인법인으로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으로부터 매년 지도·점검을 받고 있다고 알려와 이를 전달합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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