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국내외 중견기업 최대 취업박람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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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8-31 09:11
입력 2015-08-31 08:54

9월2~3일 서울 성동구 교내 올림픽체육관 및 HIT빌딩서 재학생과 졸업생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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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박람회 포스터
취업박람회 포스터


한양대(총장 이영무)는 오는 9월2일부터 3일까지 서울 성동구 교내 올림픽체육관 및 HIT빌딩에서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2015 한양 잡 디스커버리 페스티벌(JOB Discovery Festival)’을 개최한다.

삼성그룹⦁현대차그룹 등 국내 대기업 계열사를 비롯해 우수 중견기업, 외국계 기업 등 130여개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참가 기업들이 취업상담 및 면접을 진행해 취업준비생에게 직접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특히, 외국인 유학생 채용을 위한 부스(15개)를 별도로 마련 ▲취업상담 ▲면접 ▲비자관련 상담 ▲이력서 작성 컨설팅 등을 진행한다.




김성수 한양인재개발원 커리어개발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기업과 구직자 간 채용상담 연결통로로써 좋은 기회”라며 “특히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별도 부스가 마련돼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홈페이지 참조(http://www.hanyangjob.co.kr/).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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