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서 딸이 친어머니 살해…긴급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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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연 기자
수정 2026-10-22 13:27
입력 2026-10-22 10:47
세줄 요약
  • 강서구 우장산동서 친어머니 살해 사건 발생
  • 40대 딸 A씨 긴급체포, 살인 혐의 적용
  • 친모녀 관계 확인, 존속살해로 변경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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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자료 이미지. 서울신문DB
경찰 자료 이미지. 서울신문DB


서울 강서구에서 친어머니를 살해한 40대 딸이 경찰에 붙잡혔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이날 오전 8시 40분쯤 강서구 우장산동에서 60대 어머니를 살해한 40대 여성 A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오전 8시 15분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우장산동에서 A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피의자와 피해자가 친모녀 관계로 확인돼 존속살해 혐의로 변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범행 동기 등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하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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