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대 노모 때려 숨진게 한 딸·증거인멸한 사위 검찰 송치
2026-01-30 서울신문 -
치매 어머니 흉기살해 50대男 결심… “편하게 해드리려” 주장
2026-01-29 서울신문 -
양주서 60대男 흉기 찔려 숨진 채 발견…30대 아들 긴급 체포
2026-01-28 서울신문 -
명문대 나와 취업 실패한 30대, “잔소리 싫다”며 외할머니 살해… 구속기소
2026-01-22 서울신문 -
“여친과 이별 아픔 왜 몰라줘”…모친 살해하려 한 20대 징역 10년
2026-01-20 서울신문 -
“이별 공감 안 해줘서”…모친 흉기로 찌른 20대 아들, 징역 10년
2026-01-20 서울신문 -
80대 노모 살해하고 트럭에 시신 유기…60대 아들 긴급체포
2026-01-15 서울신문 -
일가족 5명 살해한 50대 무기징역 확정…피고인·검찰, 상고 안해
2026-01-12 서울신문 -
21년 만에 돌아온 무기수… ‘출소 3개월’ 만에 노모를 잿더미 속에 묻다 [듣는 그날의 사건현장 - 범죄는 흔적을 남긴다]
2026-01-03 서울신문 -
“혼자 갈 수 없었다”…생활고에 치매 노모 살해한 50대 남성, 구속 기소
2025-12-31 서울신문 -
부모 폭행하다 형에게 맞자 가족 살해…“형량 가볍다” 검찰 항소
2025-12-31 서울신문 -
“함께 살던 외할머니 둔기로 살해”…충주 아파트서 30대 긴급체포
2025-12-27 서울신문 -
용인 일가족 5명 살해범 항소심도 무기징역
2025-12-24 서울신문 -
부모·형 살해 30대, 무기징역…재판부 “평생 속죄해야”
2025-12-24 서울신문 -
부모 폭행하다 형에게 맞자 가족 살해…30대 무기징역
2025-12-24 서울신문 -
“신이 되살려줄 거라 믿어”…낮잠 자던 모친 잔혹 살해한 30대 송치
2025-12-17 서울신문 -
자고 있던 모친 살해 30대 검거...“신이 되살릴 줄 알았다”
2025-12-03 서울신문 -
“신이 되살려줄 줄” 낮잠 자던 어머니 잔혹 살해한 30대, 긴급체포
2025-12-03 서울신문 -
병간호 갈등에 ‘방화’…모친 숨지게 한 50대 딸 징역 10년
2025-11-18 서울신문 -
치매 아버지가 손 깨물자 살해한 아들… “2년간 간병한 유일한 가족”
2025-11-07 서울신문 -
‘동반XX’은 가해 부모의 언어, 아이에겐 ‘살인’이다... 유나가 기다린 5월의 제주는 없었다. [듣는 그날의 사건현장 – 전국부 사건창고]
2025-11-02 서울신문 -
“커서 보답할게요”라던 남매를 친부는 왜 살해했나..세 가족이 탄 그 트럭 안에서는 [듣는 그날의 사건현장 - 전국부 사건창고]
2025-10-24 서울신문 -
친형 재산 탐내 상속 1순위 아버지 살해…법원, 징역 27년 선고
2025-10-16 서울신문 -
검찰, 김포서 부모·형 흉기 살해한 30대에 사형 구형
2025-10-15 서울신문 -
“10년 간병에 생활고” 아내 살해한 남편·아들, 한강서 구조돼…징역형
2025-09-22 서울신문 -
아들 흉기에 찔린 뒤 범행 숨기려 한 ‘모정’
2025-09-21 서울신문 -
“어머니 오랜 병환…일주일 전 내가 살해” 포천 살인 혐의 50대男 체포
2025-09-13 서울신문 -
중학생 아들을 살해범으로 만든 엄마…평범했던 소년은 왜 존속살해범이 됐나[듣는 그날의 사건현장-전국부 사건창고]
2025-08-28 서울신문 -
“청소 해라” 말에 격분, 아버지 흉기로 찌른 20대 아들 집행유예
2025-08-15 서울신문 -
“바람 피웠지?” 취한 남편 ‘중요부위’ 절단…사위도 도왔다
2025-08-07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