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탄 위성, 14시간 29분 만에 보낸 첫 지상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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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10-16 04:27
입력 2026-10-16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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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탄 위성, 14시간 29분 만에 보낸 첫 지상 사진
누리호 탄 위성, 14시간 29분 만에 보낸 첫 지상 사진 우주항공청과 카이스트는 지난 7일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5호기에 실려 발사된 초소형군집위성 2~6호가 발사 약 14시간 29분 만에 첫 지상 관측 영상을 촬영해 지상국으로 전송하는 데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초소형군집위성 6호가 지난 12일 오전 3시 6분에 1m급 해상도로 찍은 미국 몽고메리 지역.
우주항공청 제공


우주항공청과 카이스트는 지난 7일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5호기에 실려 발사된 초소형군집위성 2~6호가 발사 약 14시간 29분 만에 첫 지상 관측 영상을 촬영해 지상국으로 전송하는 데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초소형군집위성 6호가 지난 12일 오전 3시 6분에 1m급 해상도로 찍은 미국 몽고메리 지역.

우주항공청 제공
2026-10-16 B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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