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인 지식·경험, 캠퍼스서 전한다

하종훈 기자
수정 2026-10-16 01:03
입력 2026-10-16 01:03
서울총장포럼·관훈클럽 MOU
관훈클럽은 ‘관훈 저널리스트 교수단’을 구성해 대학 강의를 희망하는 회원들의 전문 분야와 경력 등을 데이터베이스(DB)로 구축한 뒤 서울총장포럼에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총장포럼 소속 대학들은 이를 바탕으로 교육과정에 적합한 강사를 선정하거나 필요한 분야의 전문가를 관훈클럽에 요청할 수 있다. 정승렬 서울총장포럼 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학교육과 현장 저널리즘이 긴밀하게 연결되고, 학생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종훈 기자
2026-10-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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