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목요일’...코스피·코스닥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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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기 기자
홍윤기 기자
수정 2026-10-15 17:29
입력 2026-10-15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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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투자 수익성 논란이 재부각되면서 15일 코스피가 7% 넘게 급락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54.59포인트(7.57%) 내린 5,554.22에, 코스닥은 63.06포인트(7.65%) 하락한 760.82에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는 모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코스피 지수가 장중 5,500선 아래로 떨어진 모습. 2026.10.15 홍윤기 기자
인공지능(AI) 투자 수익성 논란이 재부각되면서 15일 코스피가 7% 넘게 급락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54.59포인트(7.57%) 내린 5,554.22에, 코스닥은 63.06포인트(7.65%) 하락한 760.82에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는 모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코스피 지수가 장중 5,500선 아래로 떨어진 모습. 2026.10.15 홍윤기 기자


인공지능(AI) 투자 수익성 논란이 재부각되면서 15일 코스피가 7% 넘게 급락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54.59포인트(7.57%) 내린 5,554.22에, 코스닥은 63.06포인트(7.65%) 하락한 760.82에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는 모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코스피 지수가 장중 5,500선 아래로 떨어진 모습.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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